2011년 11월 05일
사랑...
# by | 2011/11/05 20:56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11/05 20:56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29 00:31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6/27 17:26 | 트랙백 | 덧글(0)
술..
내가 왜 술을 먹을까...
그 대답이 생각외로 간단했다.
술먹은날은 삶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날 하지 못한 고민은
다음날 하게되고, 다음날 못하면 모레하게된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고, 어느날 술을 먹지않는 날은.
완전 고민의 구렁텅이 속에 빠지고 만다.
너무 힘든나머지 다음날 술을 먹고, 또먹고, 먹고..
고민은 쌓이고 쌓이고 또 쌓인다.
그래서 술병도 쌓이고, 고민도 쌓이고..
이렇게 인생의 짐은 무거워만 가는 것이다.
# by | 2010/04/08 01:29 | 트랙백 | 덧글(0)
사람을 찾습니다.
역곡중, 부천북고, 국민대를 나왔고,
84년생 여자입니다.
피아노를 사랑하고, 즐기는 아이입니다.
그랜드 피아노를 처음 사던날 그 아이는 피아노 다리를 붙잡고 잘정도로 피아노를 사랑합니다.
웃는 모습이 특히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눈이 좌우의 눈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 아이는 그것이 싫다고 하지만 내 눈에는 너무나 귀여워 보입니다.
그 아이의 위 아랫 입술에는 귀여운 점이 있습니다.
마치 어디가 위이고 어디가 아래인지를 알려주는 듯이 나란하게 있습니다.
그 아이는 새우깡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이런 그 아이를 7년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2년뒤 아이와 비슷 아이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보세요?"
그 아이는 예전의 내가 알던 아이와 매우 비슷한 목소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아이에게 내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아마.. 그 아이가 아니었나봅니다.
혹시나하는 생각에 몇번 더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그 아이가 아니었나 봅니다.
분명 그 아이는 내가 알던 아이가 아닙니다.
그렇게 차갑지 않습니다.
그렇게 무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쉽게 날 잊을 수 없습니다.
분명 그 아이는 내가 알던 아이가 아닙니다.
혹시 누가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그 아이가 주변에 있지 않는지 찾아봐 주세요.
이미 그 아이를 잃은지 7년째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그 아이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17년 후라도...
27년 후라도...
예전의 그 아이를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리는 없겠지만.. 사랑하는 그 아이를 만나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 by | 2010/03/21 22:30 | 미친개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3/20 22:42 | 트랙백 | 덧글(0)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가수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1915∼63)

<EMBED style="LEFT: 10px; WIDTH: 286px; TOP: 985px; HEIGHT: 72px" src=http://recordshop.com.ne.kr/music/chanson/edith_piaf_hymne_a_lamour.asx width=286 height=72 invokeURLs="false" EnableContextMenu="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loop="-1" showstatusbar="1">
edith piaf-hymne a lamour(사랑의찬가)
Edith Piaf -Autumn Leaves
Edith Piaf-Les Feuilles Mortes
Padam Padam -Edith piaf
La Vie En Rose -Edith Piaf
Edith Piaf-les trois cloches(mp3)

Edith Piaf - Padampadam
Non, Je Ne Regrette 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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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Piaf

La Vie En Rose(1946년)


Marcel Cerdan
(1916년 7월22 - 1949년 10월27일)
Sidi Bel Abbes, Algerie 출생, 프랑스 프로복서
123전 113승(66 TKO승) 전적의 국민적 영웅 이었다고 한다
French welterweight title(1938)
European welterweight championship(1939)

Les 100 Plus Belles Chansons D'Edith Piaf
# by | 2009/05/05 14: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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