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의 감정...

그게 그냥 나에게 확 도려져 나갔으면 좋겠다..
그것때문에.. 계속 뭔가 무너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

좋았던 사람도.. 사랑하게 되면.. 더.. 멀어지고.. 어려워지고..

그냥 ... 그 감정이 나에게 없었으면 좋겠다..

없었으면 좋겠어...

그 사람을 사랑했던 기억도 사라지게..
그리고.. 당신을 만날때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게...

지금 나 무지하게 불편해요... 당신을 보는거 자체가... 이제 부담스럽고.. 어색합니다...

by FlowerMJ | 2011/11/05 20:56 | 트랙백 | 덧글(0)

컴퓨터 책상 정리 ㅎㅎ

방정리를 또 했다..

오늘의 핵심은 컴퓨터 책상

노트북에 연결된 선들을 모두 안보이게 정리했다.

아~ 깔끔하구 ㅋㅋㅋ

힘들었다. 이 작업하는데 거이 한시간 소요한듯..



내 대형 TV는 언제봐도 뿌듯하다. ㅎㅎㅎ


마지막으루 어제 구입한 키티 매트. ㅎㅎ

2개 사서 현관에 하나 화장실앞에하나 이렇게 두었다. 맘에 든다.. 귀엽 ㅎㅎㅎ

내일은 행거랑 의자가 온다. 행거오면, 이제 보따리짐은 다 풀어야 겠다. ㅎㅎㅎ

by FlowerMJ | 2010/06/29 00:31 | 트랙백 | 덧글(0)

2주째 방정리중 ㅋㅋ

자취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2주가 되간다.

방정리도 이제 어느정도 됐고, 수납장 하나만 있으면 끝날정도로 많이 정리가 되간다.

아~ 오늘은 부엌에 찬장정리를 했다. 일단 걸래로 한번 슥~, 그담에 매직블럭으로 기름때 제거,

그담에 달력을 크기에 맞게 접어서 수납함 칸칸이 집어 넣었다.

아~ 깔끔하구나 ㅋㅋ

바퀴벌래 약도 붙였고, 이제 또 멀해야 할까..

일단 할꺼 생각 안나니 세탁기 먼저 돌리고.

밥도 먹어야 하는데.. 아 머먹지.. 해먹을까 사먹을까..

소주도 사와서 매실주도 담궈야 하는데. 아.. 할꺼 생각보다 많구나.;;;; ㅎㅎㅎ


by FlowerMJ | 2010/06/27 17:26 | 트랙백 | 덧글(0)

술을 마시는 이유..

술..

내가 왜 술을 먹을까...

그 대답이 생각외로 간단했다.

술먹은날은 삶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날 하지 못한 고민은

다음날 하게되고, 다음날 못하면 모레하게된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고, 어느날 술을 먹지않는 날은.

완전 고민의 구렁텅이 속에 빠지고 만다.

너무 힘든나머지 다음날 술을 먹고, 또먹고, 먹고..

고민은 쌓이고 쌓이고 또 쌓인다.

그래서 술병도 쌓이고, 고민도 쌓이고..

이렇게 인생의 짐은 무거워만 가는 것이다.

by FlowerMJ | 2010/04/08 01:29 | 트랙백 | 덧글(0)

의문

사람을 찾습니다.


역곡중, 부천북고, 국민대를 나왔고,


84년생 여자입니다.


피아노를 사랑하고, 즐기는 아이입니다.


그랜드 피아노를 처음 사던날 그 아이는 피아노 다리를 붙잡고 잘정도로 피아노를 사랑합니다.


웃는 모습이 특히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눈이 좌우의 눈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 아이는 그것이 싫다고 하지만 내 눈에는 너무나 귀여워 보입니다.


그 아이의 위 아랫 입술에는 귀여운 점이 있습니다.


마치 어디가 위이고 어디가 아래인지를 알려주는 듯이 나란하게 있습니다.


그 아이는 새우깡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이런 그 아이를 7년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2년뒤 아이와 비슷 아이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보세요?"


그 아이는 예전의 내가 알던 아이와 매우 비슷한 목소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아이에게 내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아마.. 그 아이가 아니었나봅니다.


혹시나하는 생각에 몇번 더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그 아이가 아니었나 봅니다.


분명 그 아이는 내가 알던 아이가 아닙니다.


그렇게 차갑지 않습니다.


그렇게 무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쉽게 날 잊을 수 없습니다.


분명 그 아이는 내가 알던 아이가 아닙니다.


혹시 누가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그 아이가 주변에 있지 않는지 찾아봐 주세요.


이미 그 아이를 잃은지 7년째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그 아이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17년 후라도...


27년 후라도...


예전의 그 아이를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럴리는 없겠지만.. 사랑하는 그 아이를 만나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by FlowerMJ | 2010/03/21 22:30 | 미친개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원점.

모든것이 처음으로 돌아갔다..

사랑이 흘러넘치던 내 미니홈피는.. 온갖 욕설로 가득찼고,

쉴새 없이 울리던 내 휴대폰은 더 이상 울리지 않는다..


사랑...

그리고 결혼..

어려울 것이 없어 보이는데, 왜 그리 어려운 것인지.. 아직난 모르겠다.


사람...

다른 동물들이 할수 없지만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중 하나가 "다른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서 내가 행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른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서 내가 행동한다는거, 결국 배려, 존중... 머 그런게 아닐까 생각된다.


결혼...

결혼은 흔히 사랑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들 한다.

몸으로 느끼고 나니, 진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아니, 내가 비겁한 놈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것 일수도 있다.)

결혼은 사람과 사람이 하는 것인데... 왜 다들 집안대 집안이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일까..

집안과 집안이 같이 사는 것도 아닌데... 아직 잘모르겠다. 어려서 그런가 보다..


사랑...

사랑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렇다.

그냥 편안한 또 다른 나를 갖는것...

내 사랑은 항상 그랬다. 그래서 서로가 더욱 자유롭기를 바랬고, 꾸민 모습보다 그냥 평소의 편안한 모습이 더 좋았다.

여자의 마음.. 이쁘게 보이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그 마음...

이해는 되지만.. 난 그냥 꾸밈없이 내 옆에서 (혹은 앞에서) 함께 걸어주고, 웃어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

집앞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는 것을 난 좋아한다.

꾸밈없이 질끈 묶은 머리에 추리닝 바람으로 환하게 웃으면 나오는 모습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내 사랑은 지금도, 앞으로도, 죽을때 까지 항상이랬으면좋겠다..

꾸밈없이... 그냥 그 자체가 사랑일 수 있게..


피아노...

내 첫사랑의 특기는 피아노.

그녀의 피아노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았다.

이젠 직접 들을 수는 없는 그 소리지만, 어릴적 그녀의 연주곡 테입을 난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녀의 첫 앨범일지도 모른다.

그녀가 유명해지면.. 그 앨범.. 비싼가격에 팔리려나.. ^^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든다..


사랑과 섹스..

그 첫사랑과 난 많은 사랑을 나눴다.

어린 나이었지만 난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다. 그것은 단순한 성욕에서 나온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었다.

얼마전. 구글에서 그녀의 아이디로 검색을 하다가 모텔 후기를 작성한 것을 보았다.

머리가 하얗게 물들어 버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 아직도 나와 사랑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


나...

나는 지금 대다수가 알고,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다닌다.

하지만 이런 내가 처음부터 이런 좋은회사에 다닌것은 아니다.

네트워크 장비 설치 및 영업에, 메가스터디 알바에, KT의 프리렌서....

지금보다 못한 처우에, 못한 급여...

하지만 지금의 나... 행복한가?..


미련...

아직도 하나 남은 미련이 있다면..

내가 왜 군대를 갔을까 하는 것..

산업체 알아보다가 그녀의 고3 생활을 위해 군대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때는 왜... 그녀를 내가 더 힘써서 도와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나의 고장난 시계..

입대할때 받은 시계..

갑자기 끊어진 그녀의 연락.

그리고, 갑자기 고장난 시계..

그리고... 내가 모르는 누군가가 그녀에게 보낸 "사랑"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메일을 보았을때..

그떄부터인것 같다..

난 어딘가 고장나 버렸고.. 아직도 거기에 머물러 있는것 같다..


원점...

얼마전 난 네번째 사랑을 마치고, 원점으로 돌아왔다..

참 힘들었다. 매일매일을 눈물 콧물로 흠뻑 적신후 지쳐서 잠들었으니 말이다.

술은 또 그 얼마나 많이 먹었던가...

이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이제 난 무엇을 해야하는가..

by FlowerMJ | 2010/03/20 22:42 | 트랙백 | 덧글(0)

ㅋㅋㅋ test

by FlowerMJ | 2009/06/20 10:47 | 트랙백 | 덧글(0)

사랑의 찬가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가수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19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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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piaf-hymne a lamour(사랑의찬가)
Edith Piaf -Autumn Leaves
Edith Piaf-Les Feuilles Mortes
Padam Padam -Edith piaf
La Vie En Rose -Edith Piaf
Edith Piaf-les trois cloches(mp3)

 

 

 
    Edith Piaf - Padampadam
 
 
 
 

           Non, Je Ne Regrette Rien

 

=============================================================================================

 

 

 

 

Edith Piaf

(1915년  12월19 - 1963년 10월10일)
본명 : Edith Giovanna Gassion
프랑스 문화의 아이콘이라 말해지는 검은 드레스의 샹송가수 및 배우
2007년 6월, 그녀가 1946년 불렀던 La Vie En Rose
노래제목과 같은 타이틀로 그녀의 삶이 영화화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개봉 됐었다
원 제목 : La Mome, 2007
(Edith Piaf 역에 Marion Cotillard였다)
 
La Foule(The Crowd / 1957년) 
 
 
 
 
 초코렛 빛깔의 장미..
Edith Piaf 그녀의 삶을 표현하는 장미가 아닌가 한다
달콤한 짧았던 사랑과 쌉싸름한 맛의 삶의 길을 걸어갔었던...
 

La Vie En Rose(1946년)

 

 

 

 

 

Marcel Cerdan과 행복했던 어느 날의 Edith Piaf(1948년)
 
그러나.. 그 행복했던 시간들도
Jake La Motta와의 재 경기를 위해 가기전
 Edith Piaf를 만나러 오던 Marcel Cerdan
비행기 추락사고로 시망하게 되며 끝이나고 말았다
그를 위해 바친 마지막 사랑의 노래가..
 
Hymne A Lamour(1950년)
 
   
 이미지 출처 : marcelcerdan.com
(I Would be Greatly Appreciate.. ^^*)

 

 

 

Marcel Cerdan
(1916년 7월22 - 1949년 10월27일)
Sidi Bel Abbes, Algerie 출생, 프랑스 프로복서
123전 113승(66 TKO승) 전적의 국민적 영웅 이었다고 한다
French welterweight title(1938)
European welterweight championship(1939)

공식 웹사이트 : http://www.marcelcerdan.com
 
 
 이미지/경력 출처 : britannica.com
(I Would be Greatly Appreciate.. ^^*)

 

 

 

 

Les 100 Plus Belles Chansons D'Edith Piaf

 
Edith Piaf의  샹송이 100곡이나 들어있는..
정말.. 갖고싶은 앨범이다... ^^*

 

by FlowerMJ | 2009/05/05 14:56 | 트랙백 | 덧글(0)

통나무 달리기~

LogJam.swf

ㅋㅋㅋㅋㅋ

by FlowerMJ | 2007/09/08 16: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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